친구ㅇㅁ를 탐하다

작성자 정보

  • 나저리77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570514935.jpg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에서
인사만 하는정도 였는데요 최근 집을 구하게되어
자연스레 접근아닌 접근을 하게되었네요~
집에모습도 그러하든 예전부터 느꼇던것은
세련되면서 약간 무섭기도한 강한인상의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스타일입니다
정장바지나 치마를 주로 입으시는데
아마도 직업상 깔끔한 모습을 주로하시는게 아닐지
집에서는 츄리닝이 아닌 늘 핫팬츠정도의 차림이라
원래 성격이 꾸미는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몸매도 운동을 좋아해서 인지 나름 괜찮은
탄탄한 몸매에 색기있는 목소리에
모르는 사람인채로 나이트에서 만나 작업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늘상했었으니까요 ㅋㅋ
암튼 가게근처 지역으로 방을 구하게 된터라
같이 방보러 몇일 다니다보니 더 미치겠더군요
신발벗고 들어가야하는곳은 일부러 먼저 들어가시라 하고 커피색스타킴을 신은 발을 확인하고
따라 들어갔지요 ㅎㅎ 첨엔 혹시나 걸리지않을까
자꾸 밑을보게되는 제눈을 마주칠까 아주잠깐씩
힐끔힐끔하며 보는데 스릴이 엄청나네요ㅋㅋㅋ
맘에드는곳이 아직없어서 중간에 시간될때마다
간식사가지고 찾아가며 친해지려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ㅋㅋ 치마를입은날 사진을찍어보려했으나 타이밍이 아직안나오네요 곧 예측하여 찍어보려구요 ㅋㅋ 잠깐 커피한잔하며 찍긴했는데 바지를 입으셔서 그래도 힙업은 상당한걸 볼수있긴하네요 ㅎㅎ계속 도전해 보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68 페이지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11.16 조회 2118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고등학교 시절 큰엄마 팬티가지고 자위하던 기억이..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16 조회 21633

    분류 : 큰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업소마담 성격 : 도도하고.강한성격 제가 살고 있는곳은 촌이고...서울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방학이면…

  • 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11.16 조회 47563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실원장 성격 : 매혹적임 업무중이라 길게는 못씁니다. 작년 여름무렵부터 머리 자르러 가는 동네…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11.16 조회 20649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장모 - 진행중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11.16 조회 17439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타는오뎅이라 합니다. 우연히 오피걸스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증…

  • 19살 (얼굴있음) 여자친구의 친구 먹은썰 풀어볼까합니다.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16 조회 20337

    조금 몇 년전 이야기네요. 말주변이없어서 재미없을텐데 이해해주세요. 예전 컴퓨터 하드를 복원하다보니 그 여자사진이 나와서 인증샷 올리는겸 글 몇…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16 조회 43776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16 조회 2019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건방지고 싸가지 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