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랑 진행사항올려드립니다.

작성자 정보

  • 딱딱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2338846549.jpg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휴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많은분들이 그 이후 궁금해해서 남겨요.

특히 저한테 개인적으로 고민들어 주시고 도움주신 형님 너무 감사합니다.
(알고보니 밑에 새엄마썰 올리신 형님이더라고요.진짜 큰도움되었습니다.글도잘쓰시고..말하면안되려나..;)

작은엄마랑 토요일날 술마신 후 계속 톡주고받고있고요.
이제 조금씩 야한농담도 하고요..

오늘아침에 출근전에 출근잘하라고 톡왔길래 누나보고싶다.그러면서 또 셀카 보내달라고하니깐.
(작은엄마를 누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어떤사진원하냐고 해서 오늘 팬티 머입었어 하니깐
아직안입엇는대 어떤스타일좋냐고 골라달라고 3개 보내주네요.(인증합니다.)

저번에 젠틀하게 헤어진게 좀 달아오르게 해서 잘먹힌거 같네요.
제가 일때문에 어떻게 될진모르겟고.당분간 이렇게 톡하면서 잇어야 할것같네요.

작은아버지 집으로 놀러오라는대 ..갑자기 가는것도 그렇고 작은아버지 오시면...머라 할말도 없고..그렇네요.

작업은 잘 된거같은대..아직잘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약속잡고 술한잔해야겟네요.

출근해서 급하게 인증샷올리고 저는 또 일상으로 가겠습니다.

사진은 사정상 집이 나와서 그림판으로 조금 잘라냈습니다.양해바랍니다.

또 진행사항있으면 올릴게요.또 용기주세요~형님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78 페이지
  • 아내 친구와 드뎌 ㅎㅎ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11.12 조회 37685

    분류 : 기타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애교만음 한 5년 인사하면서 지낸 동네사는 와이프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숫기가 없어서…

  • 빈틈없어보였던 사모님과의 일탈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1.12 조회 2063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호프집여사장님 친구(학원운영) 성격 : 기품있는 사모님스타일 이야기는 거의 7년전 대학교 졸업반 …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11.12 조회 20568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12 조회 21630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11.12 조회 26948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1.12 조회 39921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11.12 조회 23172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작은엄마랑 진행사항올려드립니다.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1.12 조회 2173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휴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많은분들이 그 이후 궁금해해서 남겨요. 특히 저한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