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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11.11 조회 20760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사촌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네요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1.11 조회 20348

    제목 그대로 사촌여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습니다 몇살 차이 안나고 동네도 비슷해서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얘도 …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11.11 조회 43135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 처형 인스타그램 사진 몇 개 더 올려봅니다.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1.11 조회 20515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줃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까칠해보이지만 애교많고 색기 안녕하세요, 요즘 제 마음을 온통 휘젖고 있는 처형 사…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1.11 조회 29677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근친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11.11 조회 20734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친구여친과 썰~
    등록자 sfsf
    등록일 11.11 조회 21219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초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 대학생때 있었던 이야긴데요 여자를 못만나본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여친이 생…

  •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떨립니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1.11 조회 21060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시원시원함~ 제가 20대 초중반이었던 때였는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성격상 몇살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