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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촌누나,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05 조회 20300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형수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11.05 조회 20318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방 도매점 성격 : 단순함 내나이 30대 초반일대 일입니다. 큰형님과는 나이차가 있어서 형수님과도 …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1.03 조회 3784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11.03 조회 37241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성숙했던 초딩때 아는 학원 누나한테 고추를 문댄 썰입니다.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11.03 조회 54879

    분류 : 기타 나이 : 13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온순함 제가 야동을 처음 접한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남들보다 훨씬 빠른 편이죠; …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11.03 조회 20258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03 조회 33274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고려인 형수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03 조회 3836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