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사장하고 아는 언니 불러서 2:1 섹스(1부)

작성자 정보

  • 긴캉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61076892416.jpg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중반, 5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둘다 활발

오래전부터 자주 가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어느날 호프집 여사장이랑 술을 진탕 먹고 한번 한게 지금은 일주일에 2~3번 정도 만나서 하는 관계로 발전 하였지요.
그리고 지난주에 모텔에서 한번 하고 있는데 여사장이 아는 언니가 있는데 남편이 성불구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서 었던 식으로 하지 그랬더니 우리가 하는 동안에 부르지 머 그러더군요....
저는 오케이를 왜침니다.
하는 도중 언니가 들어와서 2:1을 하기 시작했어요....
한 사람은 꼬추 빨고 한여자는 가슴빨고 저는 여기저기 손가락으로 보지 구명 쑤시고.....
완전 생비디오가 따로 없었지요.....
그리고 요즘은 통화도 하면서 언제 만날까 그러면서 지내고 있어요....
처음 만나서 4번(한여자당 2번씩)을 했더니 다리가 풀리고 일어나기 정말 힘들더군요....
제 나이 50줄에 힘이 딸리네요...
이번주에도 만나기로 했는데 기대 해 주세요....
사진은 동영상 찍은거 캡쳐해서 올림니다.
동영상은 저희끼리만 보기 때문에 공개 불가입니다.
다음에는 가슴, 보지 사진 올려 드릴게요.....
* 여기 방을 볼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남들이 쓴 내용 보면서 저도 리얼하게 올리도록 할께요...
아 그리고 함께 하자, 연락처 달라 그런거 쪽지로 보내지 마세요....
나중에 두 여자에게 물어보고 초대가 가능하면 초대글 올리도록 할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797 페이지
  • 사촌누나,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05 조회 20335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형수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11.05 조회 20355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가방 도매점 성격 : 단순함 내나이 30대 초반일대 일입니다. 큰형님과는 나이차가 있어서 형수님과도 …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1.03 조회 37881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11.03 조회 37271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성숙했던 초딩때 아는 학원 누나한테 고추를 문댄 썰입니다.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11.03 조회 54941

    분류 : 기타 나이 : 13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온순함 제가 야동을 처음 접한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남들보다 훨씬 빠른 편이죠; …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11.03 조회 20292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03 조회 33309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고려인 형수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03 조회 3840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