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와 한잔!

작성자 정보

  • 고개들까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3789622139.jpg


분류 : 형수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같이 일하는 회사형이 있습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기계에 문제가생겨

휴무를 받게되었지요

일자는 어제10일.

내일 빼빼로데이라고 줄사람없고 받을사람없다고

형에게 징징대니 남자가 주는 빼빼로는 싫을거고

형집에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더군요

평소 형집과 가까워서 가끔 술을한잔하곤해서

별생각없이 참이슬몇병과 맥주를들고

형네 집으로 향했습니다.

형수님과도 친했던터라 별 어색함없이 한잔합니다.

나이차이가 10살나서 그런지 원피스에 빨간팬티보이시는건 신경도 안쓰실만큼 편한사이였죠

2시간정도 서로 취기가 살짝오르게 먹는찰나에

형에게서 전화가오네여 차장님이시라면서 가봐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전화가 문제였는지 옷갈아입으러 들어간 형과

형수가 싸우게되었고 형은 갑작스레 미안하다고

안주도 많이 남았으니 먹다가라네요

형수와 단둘이 남으니 급 어색하긴햇지만

이야기하다보니 얼마전 형이 차장님과 룸을 갔던게 걸려서 또 그러나싶어 싸우게 되었다하더라구여

자기는 뭐 남자없어서 집에만 있는거같냐고

이래저래 그런이야기하다

전여자가 없다구 형수같은 여자있음

오늘 이자리도 안왔을텐데 이러니

취한형수가 피식웃네여

그러더니 요즘 운동해서 몸도 좋아졌다면서 잘찾아봐

이런말을 하대요?

이때다싶어 이정도 복근이면 괜찮냐고 제배에 형수손을 가져다 댔습니다.

이때까진 별생각없었는데 형수손이 제살결에 다으니까 제똘똘이가 바지위로 불끈 올라오네요?

에라모르겟다싶어 하복근도 장난아니라면서

팬티라인쪽으로 형수손을 내리면서

형수 입술에 얼굴가까이하니 손으로 똘똘이 만져주면서 키스를

그리곤 바로 뒤에있던 쇼파에서 거사를 치뤘죠

끝나고나니 급어색해지대요

어찌할지몰라 너무취한거같다고 가야된다고

옷을 입고있는데

그러던 찰나에 형수도 요즘 많이 외로웠다구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어색해하지말구 또오라는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곤 집에 왔구요

평생직장으로 들어간 곳인데

어찌해야 고민도많고 섹시한형수 상상하며

혼자풀고 글남겨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800 페이지
  • 믿에집 옆집 그옆집에 밑에집
    등록자 네스
    등록일 11.02 조회 27999

    핸폰으로 쓰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한6년전 제가 시골서 상경하여 쪽방에 일년살다 원룸이사 서 훔쳐보기에 중독된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아…

  • 형수와 한잔!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02 조회 20592

    분류 : 형수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같이 일하는 회사형이 있습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기계에 문제가생겨 휴무를…

  • 아는 누나 생리대 인
    등록자 Manager
    등록일 11.02 조회 2045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개싸가지 아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같이 대학다니는 아는…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1.02 조회 21613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02 조회 20419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고려인 형수
    등록자 ikdidm
    등록일 11.02 조회 21865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11.02 조회 22029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1.02 조회 25196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