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작성자 정보

  • jqjqjdfg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2881861251.jpg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온 뒤 우리집에 몇 개월 머물렀던 적이 있다.
..
무용강사를 해서인지, 나이가 들었음에도 몸매가 정말 끝내줬고,
얼굴도 상당히 동안이라 내 나이 또래 (40대 초반) 밖에는 안 보였다.
..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해대는데, 다리가 쫙쫙 벌어지는 것이,
뒤에서 슬쩍 슬쩍 훔쳐보는 맛이 아주 진국이었다.
..
술도 참 잘 하셔서, 어느 날 같이 곱창집에서 술 한잔 하다가,
몸이 찌부둥 하다면서, 찜질방에 가자는 제안을 하시는것 아닌가.
..
난 사실 찜질방이 답답해서 별로였는데, 이모가 하두 졸라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동네에서 꽤 크다고 소문난 찜질방에 가게 되었다.
..
불가마 가서 땀 흠벅 빼고...
술 한잔 더 하자고 해서, 땀도 식힐 겸 식당으로 향한 우리는
맥주에 골뱅이를 또 열심히 드셔 주시고.
..
어느덧 시간이 새벽 2시를 향했다. 슬슬 졸리기도 하고 해서,
집에 가기도 귀찮고, 그냥 눈 좀 붙이고 아침에 가자고 했더니
오케이~~
..
수면실..........
조명이 꽤 어두운 수면실에는 남녀 구분 없이 마구 뒹구는 시체들이 많았다.
남녀 수면실이 따로 있었지만, 이 수면실은 그냥 마루바닥에 매트만 깔아놓고,
남녀공용이었다.
..
구석지기에 자리를 잡고,
이모, 이불하나 빌려 올까요? 했더니
에어콘바람이 좀 거슬렸는지, 얼른 가져오라는 이모 말씀.
..
쓍~하니 달려가 이불 하나 빌려와
이모랑 같이 덮고, 잠을 청하는데.........
..
왠걸...
술도 취했는데, 잠이 안와.
..
이모에게서 보디샴푸인지 모르는 좋은 향이 솔솔 풍긴다
(땀 빼고 나서 다시 샤워 하고 나왔었음)
..
이모.. 자?
대답없는 이모.
코 까지 살짝 고신다.
.
어쩌다 부딛힌 이모의 손, 따뜻하고 부드럽다.
손을 잡고 깍지를 껴본다.
혹시 잠에서 깨더라도, 손 정도야 뭐 애교로 바줄 수 있을테니.
.
깍지 꼈던 손가락을 풀어
이모의 손가락 하나 하나를 만져보고, 손가락 사이 사이를 더듬어 본다.
마치, 연인의 손을 애무하듯이
.
이모는 꼼짝않고 잘 자고 있는 듯 했다.
손을 잡았던 내 손을 이모의 배위로 살짝 올려봤다.
혹시 깨면 잠결에 그랬을지도 모를 딱 그 위치.
..
이모가 움찔한다.
잠이 깬것인지, 무게감이 갑자기 느껴저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것인지 모호한 상태.
..

(계속)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803 페이지
  • 이상한 아줌마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11.01 조회 20969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하고 특이함 오래전 다방방문 썰을 풀고 오랜만에 글작성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 버스 정류장에서 좆물쏘고 튄 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11.01 조회 21070

    분류 : 기타 나이 : 18 직업 : 고딩 성격 : 글쎄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면서 대범한? 행동이지만 20대때 밤에 걸을때 지퍼 열고 자지 꺼내…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11.01 조회 20614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 외숙모 ㅅㅍ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11.01 조회 65000

    분류 : 외숙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섹시 한때 섹파였던 외숙모썰 풀게 외숙모와 첫만남은 중학교때였어 한창 야동에 빠져있을…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11.01 조회 2138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나는 실패했지만 고수들의 조언 부탁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01 조회 20585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지랄맞음 나 중1 누나 고1 때 일임 이제 나는 막 이성의 눈을 뜬 상태임 애들하…

  • 고려인 형수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11.01 조회 20789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1.01 조회 20790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