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작성자 정보

  • Manager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59255486297.jpg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고2나이일때 전 학교를 안다니고 검정고시학원 다니면서 알바잠깐하고 놀고 그런

철없는 아이였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자주 드셔서 어머니와 거의 맨날 싸우다 싶이 했죠..

그래도 술 안하실땐 다른 아버지 안부러울 정도로 좋은아버지 셨습니다.

그러던중 어머니가 못견뎌서 몰래 집을 나가셨 습니다.

당연히 저는 온동네를 수소문 했죠 아버지도 나름 찾아보시다 어머니 생각에 술에 더 절으시고..

그러던중에 어떤 아주머니를 집에 데려왔네요.. 그것도 두분이 술취해서 발개벗은채로 잠들어계신겁니다..

저는 못본체 할려 했는데 호기심이 폭발하여 제어가 안되어서 아줌마 ㅂㅈ 냄새를 맡았죠

땔까봐 입술만 살짝 대어 보기도 하고 무슨냄새였는진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그러고 두분은 매일 같이 술을 드신것 같았는데 며칠이 지나 아버지가 개고기를 좋아하셔서

개고기에 저도 술을 권하시며 같이 마셨죠 (아버지는 그래도 계속 어머니가 돌아오셨으면 했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매일 드시기에 또 잠을 잘 못주무셨기에 깊이 잠이 드셨죠 저는 아줌마랑 얘기하다보니

옆에 나란히 누워 있게 되었습니다.

잠이 안와서 약간 뒤척 거리다가 아줌마 팔인지 다리인지에 손이 대였는데 나즈막하게 신음소리를 내시더라구요..

잠깐 경직되었다가 점점 손을올려 목을 만져보았습니다..

신음소리가 좀 더 커져서 급 흥분해서 이곳 저곳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아줌마도 거부 안하면서 전에 술취해 잠들었을때 제가 했던짓을 대충 아시고는

그때 제가 자기를 덮쳤으면 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그말에 흥분이 완전해지면서 바로 옷을 벗기고 ㅈㅅㅇ를 하였습니다

아줌마도 위에올라타서 많이 느끼시고

근데 ㅂㅃ 해달라고해서 얼굴을 가까이 댔는데 냄새가 장난아니더라구요ㅡㅡ

지금이면 모르겠는데 그땐 어려서 잠깐 ㅎ로 깔작대다가 다시 ㅈㅅㅇ..

뭔진 모르겠는데 여자랑 안해본지 오래됬는데 참 오랫동안 에너자이저처럼 하게되더라구요ㅎㅎ

암튼 그후로 아버지 몰래 차안에서.. 다른건물에서.. 여러번 했습니다.

기회 생길때마다 폭발적인 흥분이 가라앉질 않더라구요ㅠㅠ 역시 지금생각하면

제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예전같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여기까지 썰은 끝이고 그시절 결국 술때문에 아버지는 안계시고 그 직후에 어머니 어떻게 만나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관리쟈님의 댓글

  • 관리쟈
  • 작성일
조건만남 미친페이

20대 상태 평타이상 1-15, 30대 1-10. 40대이상 1-5

텔비포함

http://bara6.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

가성비 최고죠
전체 10,760 / 804 페이지
  • 친누나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11.01 조회 20680

    분류 : 친누나 나이 : 1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 어릴 때 부터 성욕이 강했던 나는 딱히 음란물 접하지도 않았는데 여자몸에 호기…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1.01 조회 2033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

  • 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11.01 조회 20653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 나는새엄마를 원하다4-다시원점-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1.01 조회 21646

    분류 : 기타 나이 : 17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덜렁거림 좀쉬었다 썰좀 풀려고 했더니 원하시는분이 너무 많고 추천주시고 용기 주셔서 이…

  • 일터사장님사모팬티2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01 조회 21478

    분류 : 이모 나이 : 45 직업 : 목장주 성격 : 까칠 으로가서 존나팬티냄새맡고 딸치고잇는데 이모한테 걸림.. 순간머리속이 멍...확덮칠가 …

  • 친구 섹파와 섹스
    등록자 re12222
    등록일 11.01 조회 22573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판매업 성격 : 까탈스러움 친구가 지방에서 쥬얼리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도 되었는데.. 그동…

  • 와이프속옷입니다 잘때3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10.31 조회 2898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도면설계사 성격 : 시원한성격 근친경험이 없는데다 회원님들썰을봐도 진짜가능한일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 동네마트 옆옆집 줌마
    등록자 re12222
    등록일 10.31 조회 2169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9 직업 : 동네편의점사장 성격 : 단순,밝음 안녕하세요 3달 걸쳐 작업해서 먹은거 드디어 후기쓰네여 저희 동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