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던 십대시절의 불장난

작성자 정보

  • 토깽이아자씨1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9551412808.jpg


솔직히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십대시절에

사촌여동생과의 단한번의 관계가있었고, 지금은 연락도

만남도 가지지않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막 입학하던 시기였고, 그아이는 중3이었습니다.

집이 아주 지근거리에 가깝게살았고 자주왕래하고 보던사이였구요.

어린시절부터 친하게 지냈고 유독 둘이 잘지낸기억도있리ㅣ요.


어느날 저녁무렵 저희집에서 제동생과 또다른 사촌동생 이렇게

네명이 저희집에 함께있는상황이었고, 그날은 무슨일인지

양가어른들이 모두 안계셨던걸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넷이서 놀다가 두동생들은 다른방에 놀고,

저희두사람은 또다른방에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자신의 신체변화가 놀랍다는 얘기를하고, 저는 그런거에

별다른관심도 없었던듯 합니다. 이친구가 성격이무척밝고

남자아이같기도해서 더그랬습니다.


그런데 둘이 한침대에서 누워서 그런얘기들을 나눴고,

제가 걔의뒤쪽에있는 상황이었고요. 그때가 여름철이라

가벼운면티만입고 있었고요. 그때제가 제손으로 걔면티속에

넣으며 등을 꼬집으며 장난을 치는데 그친구가 아프다고

투덕투덕하다가, 제가 미안하다며 등을 어루만지는데

얘가 갑자기 얕은신음소리를 내면서 하지마 그러더군요.


제가 알았어하고 떨어지면서 기분이묘해지더군요.

그래서 그땐 제가 뭔생각인지 진지하게 등을다시한번 쓰다듬게

됐고, 걔입에서 신음소리를듣게되고 왜그래진짜이러는데

제가 너도 여자구나했더랬죠.


그다음부턴 뭔가분위기가 이상하더니, 제가 그냥 덥석가슴을

만지니 걔는 제게키스를해오고, 둘다 갑자기 숨소리가높아지니

얘가 방문닫으라해서 제가부리나케 문을잠그고 면티와 속옷을벗기니

생각보다도 훨씬큰가슴을보고 전이성을 잃고 바지와 팬티를벗기고,

제옷도 전부벗고 무자정 삽입만하려했었고, 그친구는 신음소리를 너무크게내서

제가 좀조용히하라며 뭐라했던 기억도납니다.


그래도 제가 계속 삽입을하려고하고 여자애는 아프다고하다가

갑자기 쑥 삽입되서 그냥정신없이 흔들어대다가 끝이났고,

그길로 저는 별다른말도못하고 그냥아프냐고만 묻다가 나먼저나갈게하고

방을나갔고, 걔는 한참후에 자기집에간다고 동생데리고 가버렸었구요.


그이후로는 서로가 말도안하게되고, 스무살적에 한번밖에서봤지만

별다른얘기없이 잘지내라는말만하고 그이후에 멀리외국으로 이사가게되면서

한번도 못봤네요. 지금생각하면 참 어이없고, 많이미안하고그런기억만있네요.


무덤까지가져갈줄 알았는데 여기서 이얘기를하게될줄은 몰랐네요.

이제 정말 다잊고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05 페이지
  • 친구엄마 골뱅이
    등록자 Qnds
    등록일 09.18 조회 21279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

  • 60초 엄마뻘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9.18 조회 20632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 누나가 술취했을때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9.18 조회 21010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9.18 조회 38269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작은 엄마와 고깃집에서 스릴있는 터치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9.18 조회 20711

    주말에 친척들과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 먹으려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우리누나와 사촌동생이 앞에 앉고 저랑 작은엄마가 같이 앉았어…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9.18 조회 20659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사촌누나와의 경험..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9.18 조회 19970

    한달쯤된거같습니다 관계는 두번정도갖은거같구요 일단 사촌누나는 결혼도했으며 아들도있습니다 .. 평소에 카톡만하고 명절때나 경조사때나보던사이였으나 …

  • 친누나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9.18 조회 34897

    분류 : 친누나 나이 : 1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 어릴 때 부터 성욕이 강했던 나는 딱히 음란물 접하지도 않았는데 여자몸에 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