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작성자 정보

  • tdododd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5224170507.jpg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거리고 ㅋ

그러다가 주말 모임이 있어서 이틀동안 팬션에서 술이나 처먹고 했더니

몸이 만신 창이네요 ㅎㅎ

저는 술을 먹으면 항상 물빼고 싶어하는 이 지랄 같은 버릇이 ㅡㅡ

그러다가 일단 집으로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원룸계단을 누가 청소를 하고 있네요

주인세대 와이프 인거 같은데 동남아 아줌마 입니다.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얼굴도 처녀같아 보입니다.

애도 있구요 ㅎㅎ

어깨 끈만 달린 원피스를입고 청소를 하는데

꼴릿하네요 ㅜㅜ 하아...... 가슴도 크고 ....

좀더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다음에는 인사말고

말도 좀더 적극적으로 걸어봐야지 ㅎㅎ

사진은 그냥 몰래 찍은 겁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쩌는데.. 찍을대 각도를 잘못 잡아서 ㅜ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20 페이지
  • 강간이라면 강간이고 아니라면 아닌....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4.27 조회 38637

    사실 우리의 조건녀들...어떻게 보면 참 쉽게 돈법니다 그죠? 얼마전 공황장애와 우울증 그리고 자살미수까지 겪고있던 중의 저는 위와같은 생각에 …

  • 여친뒤에서 잡은 그녀의 손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4.27 조회 28181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4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화끈 3년 전쯤 됐네요 스킨쉽을 즐기던 여친이 있었죠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살던 …

  • 밑에 도우미 아줌마 썰 2탄 입니다.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4.27 조회 27515

    분류 : 기타 나이 : 40초 직업 : 도우미 아줌마 성격 : 온순함 유진 이모썰 2탄 가겠습니다. 사실 유진 이모는 박복하다고 해야하나? 남자…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4.27 조회 22346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27 조회 28500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4.27 조회 3122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형수의 작업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27 조회 26323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사촌누나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왐뫄
    등록일 04.27 조회 2599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직접삽입은 아니지만...몇 줄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중1때 사촌누나는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