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친구의여자친구.

작성자 정보

  • Fjskxnfkq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2723053235.jpg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여자친구가 상당식으로 예기를 많이해서
나도 별로 내색은 안했지만 친구의 여자친구고해서
그냥 그런대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친구결혼식때나 그런행사때 이애 할인을 쫌 받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쫌우쭐했는지 조금 싸가지는 없었어요.
부모님도 웨딩쪽계통 사업을하셔서 경험쌓으려고 일하는애라

한번씩보면 잘해주고했는데
몇주후에 친구한명이 결혼을해서 그때 또마추쳤죠.
전여친이랑 같이 웨딩홀들 둘러보고 친구 식마칠때쯤 사진한방 박고
다같이 부페식사후 혜어졌어 피로연한다고 했는데

그때여친이 감기기운도 있어서 밥만 먹고 집으로 대려주고~
피로연을갈까 말까 고민중인데 여친이 놀다오라고~
일딴 허락을 받았으니 피로연 고기집부터 2차호프집까지 달리니 남은사람
6명남짓남 저,친구커플2쌍,솔로인친구1명이서 노래방을 갔죠
쌍쌍커플도있고했는데 내가 왜여기까지 왔나 후회도 되고 노래부르면서
술쫌깨려고 했죠.정쓸쓸하면 여친 다시보려고 계속 톡주고 받으면서 연락했죠.
그런데 웨딩일하는애가 거이 만취~~이럴땐 친구가 대리고 가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했는데.

친구도 간만에 달리더라구요 막 노래방 에 나올무렵 다른애들은 4차간다고하고 나도
그냥 여자친구나 만날까 생각해서 난그냥 여기서 대리부른다니
자기도 태워달라고 저희집근쳐에서 택시타고 간다나 뭐그런식으로
대리부르고 집다와가는데 뒷자리에서 계속 자는것인지 자는척인지
도착해도 안일어나서 저희집까지 끌로들어와서 따뜻한 커피나 먹이고 콜택시 불러서 보내면되겠다
뭐그런계산으로 들어왔는데.

쇼파에 눞혀놨는데 커피타고오니 침대에기어서 올라가서 누워있더라구요.~
저는 어쩔줄몰라 냉장고에 맥주만 드링킹하고 깰때까지 기다렸는데 안일어나고
저도 자려면 씻어야되니 씻고 티비보다가 슬슬슬금 침대로 올라가서 옆에누워서 잠을청하는데
심장은 쿵캉쿵캉띠는데 오만생각이 다들었어요
그런데 이애가 껴안는거에요 눈은 감고있지만 깬게 확실해요.~
저도 가슴쫌만지다가 원피스만 가슴까지 올리고 애무를했는데.
계속자는척만.그렇게 밴티까지 내리고 침쫌뭍이고 바로 삽입하는데.

목석같은애랑 하려니 기분도 별로 안나고 흔들어서 깨웠죠.
마지못해 일어나는척만 그래도 눈은계속감고
정자세로만 강으로만 계속하니 아프다고 그제서야 첫마디를
나누군지아냐고~물으니 알아.
지금무슨상황인지도 알고있냐고 물으니 고개만 끄덕이고.
이제 사정기미가 보여 허벅지주변에 사정하고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고 침대에 누으니 자기도 씻으로 가더라구요.
전 당연히 옷입고 집에 갈꺼라고 생각했는데
옆에누워서 팔배게해달라는둥~현자타임인데.

밑으로 내려가더만 사까치를해주는데 이애 너무잘해요.
기여히 새우고 저또한답래로 보빨쫌하다가 정자세로 삽입
몇번의체위를 바꿔가며 즐기다가 사정탐다됐을때 입으로 받아달라고하니
또그건 싫데요
그럼 안에다가 한다~자기 피임하니 상관없다고 질사로 마무리후 둘다뻣어서 잠쫌잤다가
아침해뜨고 한번더하고 보냈죠.
서로 비밀로하고..

그리고 며칠후 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때 잘들어갔냐 안무전화였는데 전 뜨끔하잔아요.
여자친구가 내차에 귀걸이 있는지 봐달라고 부탁해서 전화를 한거였어요.

보통 뒷자석사람태울일 없으니 세차할때아님 잘안보잔아요
찿아보니 있어서 전화하니 있다가 여자친구가 찿으러 온다고 내번호 알려주고
저희집까지 차타고 왔어요.별로 비싸보이지도 않던데.

조금후 집에왔는데 그냥보낼수 없잔아요
맨정신이였지만 직감이란게 있잔아요.
그렇게 그날도 2번하고 보내고.

여자친구피해 가끔 스릴을 즐겼고 찬구랑 헤어지고나서는 저도 더이상 만나지않았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28 페이지
  • 처제 속옷 인증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4.26 조회 2271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발랑까짐 얼마 전에 결혼 앞 둔 처제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오해는 마…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4.26 조회 24374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어플로 ㄸ먹은건지 ㄸ먹힌건지.. ..인증있음요ㅋ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4.26 조회 2332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동물병원 직원 성격 : 단순함 핸드폰 어플 ㄴㄹㄴㄹ 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서 그걸로 놀다가 ㅡ 같은…

  • 이발소아줌마썰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4.26 조회 22929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4.26 조회 3287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딸 이야기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4.26 조회 27336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4.26 조회 21362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첫 인증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4.26 조회 24016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2 직업 : s 휴대폰 매장 성격 : 온순 애교 항상 즐기는데 사진은 첨이네요 . 초점이 안맞은것도 있지만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