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 마지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508732846353.jpg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등

끼를 부리시던 분이셨는데, 그날 기획서를 핑계로 밤에 피시방에 가자고 꼬드기더군요.

근데 피시방을 가던중에 USB가 자기 집에 있다는 둥, 피시방 담배냄새때매 불편하다는 둥.. 핑계를 대며 자기 집으로 유인하더군요.

그래서 집에가서 기획서 검토는 개뿔...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슬립에 검정스타킹만 입고 나타나서 자기랑 한번 놀아보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여기서 넘어가면 안되는 거였는데.. 결국 넘어가는 바람에 거의 짐슴처럼 섹스했습니다.

안방을 가보니 가관입니다. 불을 끄자마자 조명등이 켜지는데 조명등이 홍등입니다.

평소 작은아버지와 부부관계를 어떻게 했는지 짐작이 됩니다.

3번을 싸니까 그제서야 놓아주더군요..

그래도 유연하고 각선미 좋고 몸매좋고 스타킹 찢는것도 좋아하고 빠꾸없어서 참 좋습니다. 덤으로 보징어도 없고 청결해서 ㅎㅎ

사실 작은 아버지가 연락와서 어디냐해서 저는 피시방에서 겜하고 자기혼자 집에와서 일한다고 둘러대서야 끝난거구요...

섹스할때 욕하는걸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씨발 잘생긴 자지 개새끼 존나 맛있어 등

저도 지지 않을려고 걸레같은 시발년, 오늘 몇명한테 박혔어 등 상스러운말로 얼룩진 섹스를 했습니다.

사진은 안방 드가자마자 벗길려고 하길래 겉옷은 제가 벗는다고 하고 카메라만 동영상 모드로 돌려서 뒷주머니에 애매하게 넣고

옷걸이에 걸은채로 촬영했습니다.

어두운 상태라 화질이 좋지 않은점 양해부탁드려요.

솔직히 이 관계는 죄책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것보다 아직은 섹스가 더 스릴있고 좋네요. 둘중 하나가 실증나던, 걸리던 결말은 그때가서 생각하려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31 페이지
  • 이발소아줌마썰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4.25 조회 24554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25 조회 3343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딸 이야기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25 조회 29770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4.25 조회 21006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첫 인증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4.25 조회 43729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2 직업 : s 휴대폰 매장 성격 : 온순 애교 항상 즐기는데 사진은 첨이네요 . 초점이 안맞은것도 있지만 더더욱 …

  • 엄마 잘 때 만진 썰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25 조회 21622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

  • 아는 누나 생리대 인
    등록자 두꾸
    등록일 04.25 조회 2550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개싸가지 아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같이 대학다니는 아는…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4.25 조회 27304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