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를 소개합니다(속옷인증)

작성자 정보

  • 매직미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0915310393.jpg


저는 30초 직장남입니당
저는 엄마쪽으로 이모들이 많이 있는데요
다른 이모들은 나이도 많고 머 그냥저냥인데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 막내이모가 있습니다.
조카들이랑 말도 잘통하고, 이모들 중 유일하게 술도 잘드시고, 노는것도 좋아하죠...
명절전후로 저도 사촌들이랑 이모랑 같이 마신적도 많고...하여간 막내라 그런지 개방적이랄까
주변에 남자 동창친구들도 많은거 같고...이모들 중 유일하게 몸매관리도 엄청하고 40후반인대도
스타일이나 관리를 젊게 잘하는 편입니다.
힙이나 가슴만 보면 30대라해도 믿을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사춘기가 오면서 때때로 이모들과 모일때마다 작은이모하고만 얘기하고 친하게 지내다보니
저도 모르게 이모를 좋아하게 됬어요...여자로...
물론 이모는 전혀 모르겠죠
이모를 생각하며 딸딸이도 엄청 치고..
그러다 대학때 사촌과 놀일이 있어서 작은이모네 집에 들른적이 있었는데
작은이모랑 이모부는 다 나가고 둘이 있게 됬어요
머 짜파게티라도 사다 끓여먹고 나가자고 사촌동생이 슈퍼에 라면사러 나간사이에
본능적으로 이모 옷장서랍을 처음으로 뒤지게 됬어요
가슴은 콩닥콩닥 뛰는데 제 존슨은 미친듯이 팽창하기 시작하고...
그동안 그리도 꿈에 그리던 이모의 속옷들을 미친듯이 펼쳐보았죠
제 예상대로 펑퍼지만 아줌마 속옷들이 아니고 타이트한 작은 속옷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 속옷들이 사랑스런 이모의 가슴과 그곳을 팽팽하게 감싸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 속옷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게 미친듯이 환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날 집에 돌아와서 얼마나 많이 자위를 했는지....
그날 이후로 그리 맘에 들지도 않는 사촌동생을 일부로 챙겨주며 친하게 지냈죠
때때로 이모네집에 갈수 있도록...
군대에 가서도 다른애들은 연예인 보면서 딸칠때 저는 이모만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이모는 이미 제 마음속 여자친구였고, 창녀였고, 노예였죠
지금까지 여자친구들을 만나도 이모만큼 저를 자극시키는 애를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작전을 짜서 이모네집에 방문해서 이모 흔적들을 훔쳐보며 향기를 맡는게 제 가장 큰 즐거움이죠 ㅋ
가끔 이모네 식구와 술자리라도 하는 날이면 혹시라도 이모부가 저를 이상하게 볼까
항상 걱정입니다. 제 눈은 이모만 바라보고 있으니...
이모도 이제 어렷을때 저를 대하던것과 다르게 다큰 남자로 자꾸 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모한테 단둘이 술이라도 한잔 먹자고 할까...술먹고 한번 떠보기라도 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보니 이모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저도 그렇네요
결혼하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이모를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소원이 없겠습니다. ㅜㅜ
님들 우리 이모 팬티보고 딸들 치시라고 일부로 주말 점심때 이모네집 놀러 갔다 왔습니다.
이모 전날 모임나갈때 입고 벗어논 팬티랑 핫팬츠 찍어왔어용
추천 부탁드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33 페이지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4.25 조회 39829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

  • 5촌 조카 ... 많이컸다 ㅜ
    등록자 두꾸
    등록일 04.25 조회 24250

    분류 : 조카 나이 : 21 직업 : 대학생 성격 : 쾌활발랄 사실 외모는 많이 딸리지만 경험은 많아요 ... 에셈 민자 유부 뚱땡이 등등 잡식…

  • 전여친 사촌동생과 ㅂㄱㅂㄱ 한 썰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4.25 조회 30938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방석집 성격 : 여우 2004년 이맘때 쯤이니 10년 정도 전 일입니다 당시 사귀던 여친 사촌 여동생이 있…

  • 사촌동생 따먹은썰입니다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4.25 조회 2393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어린이집 선생님 성격 : 겉은 순수해 보임... 그러나 속은 누구보다 야함... 이 이야기에서…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도렽
    등록일 04.25 조회 32650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마트아줌마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4.25 조회 2840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중반 직업 : 마트 성격 : 쿨한척함 직원들 선물주고 조금모자라서 집근처마트에 들려 선물사고 나오는데 한동안 안보…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4.25 조회 3156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4.25 조회 27223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