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작성자 정보

  • 이건못참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10161567127.jpg

16710161574852.jpg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다

아빠가 친정에 먼저 가서 집수리를 할게 있으니 26일날 저녁에 오라고 하더군요

기회다 싶어 이날 저녁 엄마가 먹는 아메리카노에 수면제 두알울 가루내어 탔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순간 조용해지더라고요

숨죽이며 안방에 갔더니 엄마가 옷을 입은채로 자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가가서 깨웠습니다. 아무 반응이 없어서 알람소리를 크게 해서 엄마 귀에 가까이 놓고 나왔습니다

1분있다가 알람이 시끄럽게 울리는데 끌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잠이 확실하게 들었다고 생각하고 안방에 가서 엄마옷을 천천히 벗겼습니다

보정속옷을 입었더라고요..흥분됐습니다.

ㅂㅈ 를 보니 엄청 작았습니다 털도 그리 많지 않았고 되게 하얀피부에 깜짝놀랐습니다

도저히 50댜 몸이라곤 믿기지 않았고요 가슴부터 ㅂㅈ까지 5분간 빨고 삽입했습니다

5분 펌핑하니 순간적으로 나와버려서 본의 아니게 질사를 해버렸습니다

ㅂㅈ에 흐르는 ㅈㅇ을 휴지로 닦고 옷을 입히려고 하는데 순간 틱톡 생각이 났습니다

틱톡을 보니 친구목록에 14명이 있더군요..전부 문자했습니다..

8명이 답장이 오더군요..그리고 엄마 사진 보여주고 주소 말해줬습니다.

40분정도 지나니 3명이 오셨습니다. 엄마가 자고 있는 안방으로 안내했습니다.

엄마를 보더니 엄청 색기있다며 맛있겠다고 달려들더군요..이러저런 얘기하는데 5분있다가 1분이 또 오셨고

그분도 안방으로 안내하는데 초인종이 또 울리더니 2분이 오셨습니다.

안방으로 전부 모시고 방문 닫았습니다..

저는 거실에서 티비 보고있었고 약 3-4시간 정도 지나니 2분이 잘 했다며 5만원 3장을 주시는겁니다.

안받겠다고 거절했는데 아 받으라고 오늘 너무 즐거웠고 색달랐다며 혹시나 다음에도 일있으며 불러달라고 하시며

집으로 귀가하셨습니다. 30분정도 지나니 나머지분들 전부 귀가하셨습니다.

안방에 가보니 질과 항문에 엄청나게 ㅈㅇ들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ㄱㅅ은 뻘겋게 달아올라 있더라고요

엄청 흥분은 됐습니다. 화장실가서 수건 따듯한물에 적셔서 엄마 몸을 정성껏 구석구석 닦아드리고 옷 말끔히 입히고

이불과 시트는 갈고 세탁기에 넣어놓고 잤습니다. 자면서도 엄청 떨리고 흥분돼서 잠이 잘 안왔는데

순간 잠이 들어 깨어보니 온통 환하고 설거지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보니 엄마가 설거지 하고계시더러고요. 엄마 잘 잤냐고 뒤에가서 얘기했더니 어제 저녁먹고 기억이 안난다며

설거지도 안하고 그냥 자버린거같다고 미안해하더군요

속으로 안도하며 전혀 눈치를 못챈거 같아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불하고 시트는 왜 세탁기에 넣어놨냐고 물어보면서 어제 아빠 다녀갔냐고 여쭤보길래

아빠가 시골가면서 지갑을 놓고와서 가질러 다녀가셨다고 둘러대니 ´아 그랬구나~ 근데 주무시고 가셨니?´

물어보길래 아니 바로 가셨는데 왜요? 둘러대니까 ´아니야 그냥..기분이 좀 이상해서´하고 말하길래

순간 가슴이 철렁..암튼 그날 이후로 틱톡 친구분들이 엄마가 근무하는 대학교 사무실에 다 한번씩 가서 인증샷 찍고 오셨더라고요..

다음번엔 좀더 인원을 늘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36 페이지
  • 사촌동생 따먹은썰입니다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4.24 조회 2448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어린이집 선생님 성격 : 겉은 순수해 보임... 그러나 속은 누구보다 야함... 이 이야기에서…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4.24 조회 34154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마트아줌마
    등록자 닭띠
    등록일 04.24 조회 5443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중반 직업 : 마트 성격 : 쿨한척함 직원들 선물주고 조금모자라서 집근처마트에 들려 선물사고 나오는데 한동안 안보…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24 조회 5210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남언
    등록일 04.24 조회 34858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후회와 괴로움은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두어달 지나면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24 조회 25907

    진짜 여기에까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족보는 친가쪽으로 둘째 큰어머니입니다. 저는 40대중반, 둘째 큰어머니는 저희 어머니보다 2살…

  • 고모와의추억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4.24 조회 21494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형재자매가 많아 나이차가 많이 나서 제 고모중에는 제가 중학교때 20살초중반인 자주 얼굴을 못본 …

  • 사촌누나랑....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4.24 조회 2939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함 어릴때부터 친하게 자주보면 사촌 누나가 있는데 20살이후 연락없이 지내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