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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발소아줌마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4.23 조회 28011

    분류 : 강간썰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이발소아줌마 성격 : 둔함 지금으로부터 약 5년전쯤 20대 후반일때 돈이 급하게 필요하던 때가 있…

  • 나는새엄마를 원하다4-다시원점-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4.23 조회 25465

    분류 : 기타 나이 : 17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덜렁거림 좀쉬었다 썰좀 풀려고 했더니 원하시는분이 너무 많고 추천주시고 용기 주셔서 이…

  • 초등5학년때 외삼촌네 누나랑 우연찮게 한 날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4.23 조회 2737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동적 발랄함 근친에 관심이 없었는데 카테고리란에 근친항목이 있어서 곰곰히 생…

  • 사촌누나랑....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4.23 조회 3490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함 어릴때부터 친하게 자주보면 사촌 누나가 있는데 20살이후 연락없이 지내다 사…

  • 고모와의추억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4.23 조회 41758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형재자매가 많아 나이차가 많이 나서 제 고모중에는 제가 중학교때 20살초중반인 자주 얼굴을 못본 …

  • 후회와 괴로움은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두어달 지나면
    등록자 도렽
    등록일 04.23 조회 30553

    진짜 여기에까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족보는 친가쪽으로 둘째 큰어머니입니다. 저는 40대중반, 둘째 큰어머니는 저희 어머니보다 2살…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23 조회 41303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도렽
    등록일 04.23 조회 3750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