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작성자 정보

  • 몸부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06505859841.jpg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987년 겨울방학때엿슴
공업고등학교 전기과3학년이니 당연히 공부와는 담쌓은 상태 맨날 놀러만 다니던 때엿슴
당시 부모님은 남대문에서 옷장사 하시던때라 집앞창고를 공장으로 옷을 주로치마 를 직접만들어 팔던때엿음
공장에 미싱돌리던 누나가 4~5명정도 잇엇고 그중 한누나가 먼 친척이라고 부모님이 말해주엇고 그 누나만 우리집에서 같이 살고 잇엇음
부모님은 새벽시장 장사나가시고 낮에도 장사하시는 바람에그 누나가 내끼니를 다 챙겨주엇고 친누나처럼 대해주엇음
나역시 아무 감정없이 친누나처럼 따르고 잇엇음
당시 그누나가 사귀던 남자가 잇엇고 얼마후 결혼할거란 얘기가 잇엇던때 하루는 누나가 술이 점 취한상태로 집에들어왓고 나 한테 결혼날자 잡혓다고 얼마후 집에서 나가니 한잔할래 하길래 나역시 섭섭하기도해서 한잔하자고햇음
당시 집에 양주랑 담가놓은 과실주가 몇병잇엇음
술이랑 안주거리랑 챙겨오는 사이 누나는 반바지랑 반팔티로 갈아입고 앉아서 본격적으로 한잔하기 시작함
기분좋다고 막 들이키더니 한병 다마시기전에 완전히 뻗어버렷고 사실 이때만해도 아무생각 업엇음
누나 갑자기 일어나더니 비틀대며 화장실 들어가고 난 술상 치우고 왓는데 한참잇어도 누나가 안나옴
노크해도 답이없어서 살짝문열어보니 볼일보다 변기에 앉아서 자고잇음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바지와팬티도 못올리고 거의 질질끌다시피 끌어서 겨우 방에 눕히니 바지와팬티가 무릎에 걸려잇고 ㅂㅌ이 다보이는데 심장이 터지는줄 알앗음 갑자기 무슨용기가 낫는지 옷을 완전히 벗겨버리고
다리를 벌리고 ㅂㅈ를 보는데 태어나서 여자 ㅂㅈ를 그렇게 자세히 본건 그때가 처음이엇음
한참보다가 ㅂㅃ을 햇고 내 ㅈㅈ를 누나 ㅂㅈ에 넣고 하는데 완전히 취해서인지신음소리도 안냄
쌀때쯤 빼서 배에다 발사후 휴지로 닦아내고 완전히 자신감 붇어서 엎어놓고 배 밑에 베게 2개깔고 뒤치기 시작 그때 그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않내여
좌우간 밤 12시정도부터 새벽5시정도까지 원업이 만지고 빨고 별짓을 다 햇내여 어린나이아 그런지 5~6번 정도 한거 같음
다음날 오전 일어 나는데 다리가 후들거려 죽는줄알앗다는 누나는 자기 뭐 실수한거 없냐고 물어본걸로 기억..
암튼 27년정도 지난지금도 그때 기억이 생생함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여~~~^^ㅁ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47 페이지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4.22 조회 32241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22 조회 28488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23살 조카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4.22 조회 26522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22 조회 29829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4.22 조회 27687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해외여행에서 알게되서 한국와서본 이야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22 조회 34790

    작년11월에 베트남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습니다.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해서 그런지 서양인들도 종족 많이 있더라구요, 밤이되서 친구랑 술도 한잔먹…

  • 용서한근친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4.22 조회 4027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옷가게 여자애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2 조회 2600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초반 직업 : 옷가게 알바 성격 : 활발 올초에 ㅌㅎㄱㅁㄷㄱ 어플로 돌리는데 20대 초반애가 걸렸습니다. 처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