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누나와 썰

작성자 정보

  • sfsf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06505894469.jpg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데

누나년방에서 희미하게 불빛이

새어 나오더라구요 미친년 아직 안자나보네

술도마셨겠다 오랜만에 좀 갈궈야겠다 싶어서 들여다봤더니

스탠드를 키고 자빠져 자고있데요

시발년이 전기세 아깝구로 불키고 자냐

한마디하고 나올라는데 눈에보인건

잘빠진 누나년다리 ㅋㅋ

집에서 입는거 있자나요

존나짪은 남자 사각빤스 처럼생긴 팬츠?암튼

옆으로 누워서 한쪽다리만 올려서

자고있습디다 스텐드불빛에 비치는

누나년 허벅지 맨들맨들 빛나보임..

누나년보고 꼴린적 한번도

없는데 그날은 왜그런지 모르것어요ㅋㅋ

에라 될대로되라 다리 좀 보다가

딸이나치자는 심정으로ㅋㅋㅋ휴대폰을 꺼내서 후레시 작동

발끝에서부터 천천히 위로 올로가는데

내눈에 보인건 벌린다리사이로 삐져나온

보지와 보지털+_+ 시발년이 노팬티임 ㅋㅋ

시발 진짜 존나 놀라서 뒤로 자빠질뻔해써요 ㅋㅋ

심장이 쿵쾅쿵쾅..온몸에 오한이든듯 떨려오고 ㅋㅋ

이느낌아시는분 ㅋㅋ

보지까지 봤는데 그냥지나치는 이 어딨겠습니까 ㅋ

깰까봐 만지지는못하고 보지에 코를대봤어요

오메 보지에서 향긋한 바디샴푸향이 나드라구요 ㅋ

아 빨고싶다 핥고싶다

깨면좃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했지만 몸이 그걸 허락치 않았어요

그래 보지에 손까락하나 넣어보자 ㅋㅋ

일단 깊은잠이 들었나 확인해볼라고

얼굴을 살짝몇번 쳐봤어요 미동도 없더군요

입맛을 다시며 누나년의 보지속으로

검지하나를 살살 집어넣었어요

와 느낌죽인다 ㅋㅋ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리고 나의 검지를 꽉 쪼아주는

누나년 보지의 촉감..ㅋㅋ 몇번 앞뒤로 피스톤질도 해보고

손가락을 움직여서 질내부를 만지는데 햐 미끌미끌..ㅋㅋ

근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할수록 물?같은게 늘어났다고 해야되나

처음에는 아주조금 뻑뻑하더니 손가락으로 몇분 피스톤운동 했더니

촉촉히 젖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년 느끼나 싶었음 ㅋㅋ 그렇게 피스톤질 몇분하다가

더이상 도를 넘으면 안될거같아서 화장실로간후

누나년 애액이 묻은 손가락으로 딸딸이를 치고잤죠 ㅋㅋㅋ

다음날 일어나서 누나년과 마주쳤는데 저는 존나 긴장했지만 태연한척 하느라 애썼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47 페이지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4.22 조회 32183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22 조회 28425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23살 조카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4.22 조회 26490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22 조회 29802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4.22 조회 27668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해외여행에서 알게되서 한국와서본 이야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22 조회 34756

    작년11월에 베트남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습니다.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해서 그런지 서양인들도 종족 많이 있더라구요, 밤이되서 친구랑 술도 한잔먹…

  • 용서한근친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4.22 조회 4027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옷가게 여자애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2 조회 25985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초반 직업 : 옷가게 알바 성격 : 활발 올초에 ㅌㅎㄱㅁㄷㄱ 어플로 돌리는데 20대 초반애가 걸렸습니다. 처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