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친구랑 한썰

작성자 정보

  • 퐁퐁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703115972955.jpg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친친구랑도 정이 많이 들고..

여튼..

여친 나이트(밤근무)하고 저는 고향에 가려고

하는데 여친친구한테서 연락이 옵니다.

술한잔하자고..

고민 좀 하다가 알았다하고 술마시러 나갔습니다.

여친한텐 말안하고 그냥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뭔가 촉이 왔기때문에..

여친친구 만나서 술마실때 특별한 얘기는 안하고

평소랑 같이 대화했습니다. 그대신 눈은 계속 마주칩니다..

그리고 나와서 2차를갈까 뭘 먹을까 얘기하다가..

눈이 딱 마주칩니다..음..

불꽃이 튀고 바로 키스..

키스 한 십분은 한듯합니다.

그리고 말도 없이 바로 텔입성합니다.

이미 상황종료니까 바로 옷벗고

전투시작합니다. 오늘 괜찮은 날이라고

노콘으로 새벽까지 네번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껴안고 얘기하다가

너무 힘들다고 하니 아직 모자라다고

또 올라탑니다ㅠ

그땐 정말 누워서 시체처럼 했네요..

사진에 나타나는지 모르겠지만 여친친구가

키크고 늘씬한 스타일이고 적극적이라

할땐 정말 좋았네요

아침에 해장하면서 얘기해보니 우선 이렇게

저를 계속 만날거랍니다. 저도 머릿속이 복잡하긴

한데 당분간은 그냥 몸관리하면서 두집살림 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62 페이지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여줌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4.19 조회 22586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오랜만에 사촌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등록자 addons
    등록일 04.19 조회 50336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촌동생입니다. 중학교때가 되어서부터 핸드폰을 가지게되서 종종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고 가끔 만나서 밥도먹구 영화도보면서…

  • 어머니친구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19 조회 25302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4.19 조회 29081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우리누나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19 조회 43648

    분류 : 친누나 나이 : 37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정말 글솜씨가 없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적어 …

  • 위층302호 아줌마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4.19 조회 4599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초초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온순한편 저는주말부부를하고있어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거주하고있는데요 원룸사시는…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4.19 조회 40648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4.19 조회 35690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