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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누나의 결혼식 날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4.18 조회 29368

    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

  • 노래방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4.18 조회 41812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 (망사 팬티) 합니다.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18 조회 7388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살 직업 : 증권사직원 성격 : 활발, 사교성, 적극적 안녕하세요. 27살 친누나 입던 팬티 인증합니다. 현재 저…

  • 사촌누나와 애무로 끝난 추억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18 조회 3714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돌싱 성격 : 까칠함, 주도적 지금으로부터 8년전 10년도 적 일이네요 당시 군대 전역하고 백수…

  • 친구앤 딴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04.18 조회 29715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2학년겨울방학 때.. 부모님들이 모두 일가셔서 .. 항상 .. 저의집이 아지트였죠... 어느날 친구와 놀고 있는데 ..…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4.18 조회 27284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4.18 조회 40618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술집 공용화장실 들어가서 만진썰
    등록자 리프
    등록일 04.18 조회 42658

    몇개월 됐는지 기억이:: 7월쯤이었을거에요 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 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 갈비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