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작성자 정보

  • 나아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9792173688.jpg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경남 서식 으쌰입니다 ㅎ

톡친구가 생각보다 내상률이 적어서 쓰는 편이네요 ㅎㅎㅎ

때는 올해 초 작년에는 조건으로 제 동생을 잘 달래주다 총알도 너무 많이 쓰고 재정상태가 나빠져서 그낭 어플 돌려보자 하고 3일 지났을까
친추 받아주네여 ㅎㅎ

사는곳은 경남 30초반에 일하는 유부였습니다

근데 이것이 인연이 될줄이야 ㅎㅎ

첫만남은 저녁에 그 누나가 술한잔하고 차에서 쉬고 있다해서 저도 퇴근길이라 따신거 하나 사서 가겠다고 해서 갔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에 있드라구요

무섭긴 했지만 이왕온거 얼굴이라도 보고가자 싶어 누나차에 탔는데 아이쿠
이쁩니다 ㅎㅎ 머리 아프대서 머리 좀 만저주고
차에서 한대푸고 그날은 그렇게 아쉽지만 담을 기약하며 빠이 했지요

그리고 몇일 연락하며 머 추우면 안아주겠다 이런 멘트날리며 들이 되고 ㅎ 누나가 우리 무슨 사이냐고 해서 저도 적적한지라 애인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산에서 만나 첨으로 아시는거 와 같이 키스 후 ㅍㅍㅅㅅ를 ㅎㅎ

누나 결혼을 빨리해서 남자경험도 많지도 않고
다른 유부들과 달리 ㅂㅈ가 좁습니다 ㅎ

그렇지만 머 애무는 잘 몬하는기 ㅜㅜ

그리고 2달정도 만나며 뜨겁게 지내다 우연히 지인 예기들을 했는데 남편 친구예기를 하다보니 제가 아는 사람인거 같은겁니다

여기서 그 남편친구가 제가 일했던 회사에서 가깝게 지내던 형님인겁니다....

하 둘이서 엄청 굳어있다가 그냥 웃었습니다

머 이런 우연이 있냐고 ㅎㅎ

세상 참 좁습니다

그리고는 아직도 만나고 현재진행형입니다 ㅎ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기전 만나서 ㅍㅍㅅㅅ를

간단한 속옷 인증 올립니다'^^

여튼 언제까지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만남 스릴있지만 한번씩 무섭긴 합니다 ㅎ

여튼 고백하는 곳이니 너무 욕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ㅜㅜㅎㅎ

좋은 연휴 되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82 페이지
  • 섹파 사진 한장 올립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4.15 조회 49974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장 성격 : 단순함 나이트에서 만난 섹파입니다 부천에서 작은 옷가게를 하는 여성입니다 30대중반…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남언
    등록일 04.15 조회 37671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4.15 조회 2951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와이프를 산악자전거 동호회에 보래려 합니다.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4.15 조회 36209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친화적이고 사교적임 40대 유부남입니다. 와이프가 2년전부터 다이어트 시작한다면서 스…

  • 스카xx어플 홍콩녀 후기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4.15 조회 3755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30중반 직업 : 선생님 성격 : 쿨 2주전쯤 스카xx 어플을 통해 연락했던 일본/홍콩 처자중 지난주말 홍콩처자가 한…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15 조회 38437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막내고모와의 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4.15 조회 51186

    분류 : 고모 나이 : 당시 30대 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괘활함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 적어 봅니다. 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