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다방 가서 아줌마 만진 썰

작성자 정보

  • 레전드보러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99137967701.jpg


고등학교 때 옆 동네 주택가에 수학을 기가 막히게 가르친다는 학원이 있었음.

그래서 30분 정도를 걸어다니면서 그 학원을 다녔는데..그 때가 여름이라 엄청 더웠음.

근데 그 학원 옆건물 지하에 커피숍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동네 아저씨, 할배들 시간 때우는 다방이었던듯.

하루는 학원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늘씬한 아줌마가 미니스커트 입고 거기서 나오는것임.

아줌마였지만, 아줌마답지 않은 외모와 옷차림에 질풍노도 고딩이었던 나는 급 흥분..

그일이 계기가 되어 그 커피숍에 관심을 가지게 됨...그리고 뭐 더운데 쥬스한잔 먹지 하는 기분으로

들어가봄...내려가보니 며칠전 봤던 그 아줌마가 여전히 미니스커트를 입고 어서오세요...하는데

내려갈 때부터 이미 너무 흥분하여 속으로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자리에 앉음.

아줌마가 ´어떻게 오셨어요?´ 묻는데...더원서 쥬스 한잔 마시러 왔다고 함.

아줌마가 쥬스 가지고 오더니 몇 살이냐고 묻길래 군인이라고 뻥치고 가슴은 벌렁벌렁하는데...

아줌마가 잘생겼다고 칭찬하면서 자기도 쥬스 한잔 같이 마시자고 그러더니

곧 옆자리에 앉음. 그리고 허벅지부터 팔까지 스킨십 함.

아줌마가 먼저 스킨십을 하니 나도 애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아줌마 허벅지를 살짝 만졌고,

점점 터치 수위가 서로 올라가더니 나중엔 아줌마가 아예 올라타서 비비면서 키스까지 하게됨.

오랜만에 젊은 남자랑 스킨십하니 흥분된다면서...

나도 첨 만져보는 여자 몸이라 이곳저곳 부지런히 만짐..어리숙하게...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서 아쉽게도 거기서 멈췄는데, 내 바지가 축축해짐을 느낌..

지금 생각해보니 아줌마도 많이 젖고 흥분했었던듯...

그뒤로로 수업 끝나면 일부러 천천히 나가서 두번 정도 더감..

아저씨들하고 얼굴 마주칠까 조마조마하면서...

그런데 3번째로 간날 아줌마랑 스킨십 좀 하려고 하는데

어떤 아저씨 들어옴. 아줌마가 인사하러 가는데 ´어머~원장님,,요즘 왤케 바뻐?´

아저씨 : ´요새 애들이 늘어서 시간이 안나. 마담은 더 예뻐지네´

순간 좆됐다...싶었음...우리 학원 선생이었음..ㅠ.ㅠ

선생 나갈때 까치 쇼파에 거의 포복자세로 누워있다 나옴..그리고 다신 안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87 페이지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4.14 조회 30002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4.14 조회 37298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회사동료와이프와 함께..질내사정..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4.14 조회 30356

    분류 : 기타 나이 : 33 직업 : 회사원 성격 : 밝음 2~3년정도 알고지낸 나이가 동갑인 친구가 있습니다. 입사동기인대 그전엔 그냥 얼굴만…

  • 고딩 때 다방 가서 아줌마 만진 썰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4.14 조회 39200

    고등학교 때 옆 동네 주택가에 수학을 기가 막히게 가르친다는 학원이 있었음. 그래서 30분 정도를 걸어다니면서 그 학원을 다녔는데..그 때가 여…

  • 술집 공용화장실 들어가서 만진썰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4.14 조회 46145

    몇개월 됐는지 기억이:: 7월쯤이었을거에요 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 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 갈비집이…

  • 외숙모썰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14 조회 22473

    이글은 예전 페티xxx아에 썼던글을 다시 올립니다. 혹시나 본분들도 계실겁니다. 시작하겟습니다. 올해 서른이라는 나이... 몇명의 여자를 만나고…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4.14 조회 51061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같은층 옆집 줌마 학습지 선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14 조회 5288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학습지 선생 성격 : 온순 조금 지난 썰이지만 짜릿했던 썰입니다 짧게 내용 설명하고 인증샷올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