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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4.13 조회 37879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어릴적 동네누나와 섹파됐네요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4.13 조회 39640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중소기업 경리 성격 : 평범함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30대 후반의 직…

  • 형님들궁금해하는 작은엄마 진행사항올려드립니다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4.13 조회 49873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일단 많은 관심있었는대 진행사항올려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간좀바뻐서 …

  • 이모와의 추억.....(재미는 없을겁니다,,,ㅠㅠ)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4.13 조회 38204

    지금은 내나이가 벌써...36살...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40대 중반정도 되었을 겁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저희 아버지가 이모…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13 조회 2991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계단에서 한썰 ㅋ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4.13 조회 5322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

  • 가족여행에서 사촌누나 숙소에서 있었던 일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4.13 조회 31129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3달정도 됬는데 처음 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들이 재미있는것들이 정말 많아서 흥분도 되고 공감도 됬는데요.. 저도 두…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4.13 조회 7410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