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작성자 정보

  • 왐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98403342416.jpg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명 빠지는 바람에 보통은 업체를 통해
구하지만 그땐 구인광고도 같이 냈음. 광고 보고 찾아온 중국인 처자가 있었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이였고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지만 한국말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라 채용 하려고 면접보러오라고 했는데
치마를 입고 온거임 원래 기본적인 테스트 같은건 없고 경력 정도 묻는 선에서 끝나는 면접인데 치마에
마음이 동해 실력 테스트 해야 한다고 속이고 마사지실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치마가 신경쓰였는지 유니폼
없냐길래 원래 있는데 채용할지 안할지 모르는것이니까 안주는 거라고 둘러대고 마사지 테스트시작함
테스트는 내가 손님으로 왔다하고 해보라고 했음

마사지가 시작되고 20분정도 지나자 슬쩍 허벅지에 손을 올려봤는데 기겁하며 손을 치우는 거임 이러니까
오히려 승부욕이 들어서 계속 터치 시도함, 이쯤되자 왜그러냐고 따짐 나는 아런손님도 많은데 잘 대처 해야지
하며 계속했는데 하다하다 ㄱㅂㅇ까지 파게 됐음 이처자도 피하다피하다 내가 정색하니까 못이기고
가만히 있음, 건전 업소 아니냐고 자꾸 물었는데 손님 대응 보는 거라고 계속함

이제 만지는 것도 재미다보고 한번 먹어야 겠다 맘 먹고 어깨를 잡고 눕히고 입을 막음
오전이라 손님도 없고다른 관리사도 없어서 부담이 없이 진행했고 입을 막자 당황스런 눈을하고
발버둥 치는데 다른손으로 팬티를 잡음. 자기도 팬티를 잡고 다른곤으론 나를 미는 상황이 됐는데
내 몸무게로 누르고 팬티를 당기니 거의 팬티가 찢어지듯이 내려감 내려가자마자 구멍 확인하고
내팬티도 벗고 바로 넣었는데 완전쪼임, 여자 표정은 거의 울부짖고 있고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피스톤을 시작함, 스릴때문인지 반응이 빨리왔고 안에다가 쌈

싸고나서 입 막은 손 풀고 가만히 있으니.. 무거워요,,,, 나작ㅣ 한마디 하길래
나두고 나부터 옷입고 나와서 카운터에 앉아있으니 십분정도 지났나?? 지친표정으로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고 십만원 챙겨주니 받고 아무말없이 나감

속으로 떨리긴 했으나 태연한척 했는데 물론 다음날 출근은 안함
내심 출근 하길 기다렸으나 소식없고 그렇게 먹은 관리사가 두어명

마사지삽 위치는 경기도 수원 소재였고
전통 마사지에 ㅎㅍ 하는 업소이고 ㅅㅅ는 못하게 했었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93 페이지
  • 친누나랑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4.13 조회 24538

    분류 : 친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털털하고 쿨함 난 6살차이나는 누나가있고 지금고2다 누나는 얼굴은 평타정도고 **이 쫌 크…

  • 초대남 그리고 실망과 허탈 그리고 쪽팔린순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13 조회 26815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싸가지 없음 2년쯤 된거 같네요 평소 소라넷을 즐겨했습니다. 최근엔 거의 접속안하지만…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4.13 조회 40841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왐뫄
    등록일 04.13 조회 5083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

  • 대학교 자취시절 옆집 훔쳐본 썰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13 조회 29865

    분류 : 기타 나이 : 20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4차원? 시간이 꽤 지난 얘기입니다 대학교에 다닐때 자취를 했었습니다 학교 근처 대부…

  • 처형과의비밀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4.13 조회 28937

    분류 : 처형 나이 : 47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하고조용 저는 평범한 40대유부남입니다. 아내와의 사이도원만한 편입니다 저한테는 처형이한…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4.13 조회 23861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형님들궁금해하는 작은엄마 진행사항올려드립니다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4.12 조회 35362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일단 많은 관심있었는대 진행사항올려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간좀바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