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작성자 정보

  • addons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97441738192.jpg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고 다닙니다. 일본 동키호테에서 산 대가리

커다란 진동기인데 변환기가 있어야 한국에서 쓸 수 있습니다.

불편하지만 진동 능력하나는 최고인듯하네요.


각설하고 저와 여자친구는 만난지 2년째를 넘었고 주위

친구들도 다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8월 초 여자친구의 친구 한명이 술을 먹자며 부르네요.


여자친구도 옵니다. 제 친구도 와서 같이 노래방에가 술을 실컷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육덕인 몸을 좋아하는지라 어두운 노래방에서

힐끔힐끔 달라붙은 옷을 입은 돼지육덕이를 눈에 때기가

힘들더라구요 나중에 들어보니 다 알고있었다고 ^^;

노래방에서 술마시고 왕게임도 합니다.


심한 수위는 아니지만 약간의 스킨쉽이 있었고 자리도

바꿔앉아 제가 그 여자옆에 앉았었죠

술김에 허벅지를 만지니 반응이 없습니다. 여자친구는 앉아서

노래를부르고 전 옆에서 여친 친구 허벅지를 슥 슥 쓰다듬었고

결국 그쪽 손도 제 허벅지 안으로 들어오네요

술자리가 끝나고 여자친구는 집에 보내고 머리아프다는

핑계로 대리를 불러 집 가는 척 하면서 혼자 가는 여친친구를 붙잡습니다

그리고 바로 술과 안주를 사서 텔 입성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ㅎ 무엇보다 물이 엄청 많습니다.


텔에는 섹스쇼파가 따로 있었는데 그 위에 수건을 깔고 진동기로

장난을 치자 홍수가 심하게 터졌었죠

으어 으억 소리를 내며 교성을 내지르고 고개가 젖혀지고

고래마냥 뿜어나온 물이 젖가슴까지 적십니다

보지 조임은 평범하지만 계속 쑤실수록 조임이 더 세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여자친구 보지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나쁘지않습니다

8월 초에 달리고 아직까지 종종 연락하며 지내는데 언제 따로 또 불러 할 예정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998 페이지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4.12 조회 28284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

  •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속옷인증입니다.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12 조회 27807

    분류 : 기타 나이 : 28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술좋아하고 단순함 올랜만에 글쓰네요 ㅎ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입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4.12 조회 3205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4.12 조회 28373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4.12 조회 38918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간호사 친 누나 원룸 사는데 첫 입성ㅋㅋㅋ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4.12 조회 29505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좀 둔함 안녕하세요 다들ㅋㅋㅋ 드뎌 글 쓸 껀덕지가 생겻네요 이글은 리얼ㅋㅋ 방금 …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4.12 조회 28702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4.11 조회 3875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