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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내게 된 사연 (욕금지)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11.18 조회 74789

    오피걸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익명을 통해서 이런곳이라도 통해서 그동안 제가 가슴에 담고 살아온 이야기를 해줄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아주 …

  • 군대 휴가 나와서 작은 어머니와의 첫 경험담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11.18 조회 74609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 사춘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4.07 조회 7436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첫 몽정을 했을 당시를 잊지 못하는 것이, 나로서는 꽤 충격적인 꿈을 꾸었기…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6 조회 74289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화장실 썰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11.18 조회 73852

    한 20여년 전 이야기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 복학을 하는데, 학교 도서관에 컴퓨터실이 있어서 자주 이용할때 입니다. 이메일 계정으로 과제…

  • 친구엄마와..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12.02 조회 73847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왐뫄
    등록일 10.31 조회 7370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리프
    등록일 11.18 조회 7357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