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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6.16 조회 1605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

  • 엄마랑 여관에 목욕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6.12 조회 16040

    분류 : 엄마 나이 : 57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 각설하고 이야기 시작함 제가 중2학년 그때 아버지는 중동으로 몇년간 일하러가심 4년정…

  • 이모와의 추억.....(재미는 없을겁니다,,,ㅠㅠ)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5.30 조회 15981

    지금은 내나이가 벌써...36살...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40대 중반정도 되었을 겁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저희 아버지가 이모…

  • 사촌누나 잘때 가지고논썰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5.03 조회 15964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거주하는 28살 남자입니다 딱 10년전 얘기인데요 시골에살던 사촌누나가 대전에 대학교를 다니게되어 저희집에서 4년동안 같이 …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6.25 조회 15963

    처음글 쓰는거라 내용을 얼마나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후기들에 맞게 분량 조절할게요. 사촌여동생은 25살인데 임용…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9.17 조회 15963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이런 일이~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6.27 조회 1594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사촌여동생이 집에 가끔 놀러오는데 집에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니 여동생도…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15851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