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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6.25 조회 16468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8.23 조회 16466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6.14 조회 16463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사촌누나 약타서 따먹은 썰 인증 有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7.01 조회 1646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유치원교사 성격 : 까칠함 저에게는 4살 차이나는 유일한 사촌누나가 있습니다. (저는 형이니 여…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9.24 조회 16458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

  • 계단에서 한썰 ㅋ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30 조회 164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수줍 아 이거오랜만에 작성하네요~~때는 바야흐로 2004년 4월경 친척들끼리 다모…

  • 고모썰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6.17 조회 16448

    이번 설 전날 고향에 내려갔는데 가족들이 모여있었다 뭐 우리집소개 간단하게 하자면 그냥 서로한테 큰신경을 안쓰는편이고 관심도 없다. 아무튼 고모…

  • 가게손님과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12.17 조회 16436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손님 성격 : 털털 제나이는30살입니다 가게를운영하고잇는대 정확한업종은 말하지않을게요 가게손님으로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