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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댓글 1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6.15 조회 16312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2-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5.01 조회 16306

    계급이 안되서 제 글을 제가 못보네요.. 피곤할때 써서 어디까지 썼는지 잘 기억이 안나고 사진도 뭘 올렸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ㅠㅠ 대충 한번 …

  • 우리누나
    등록자 addons
    등록일 05.27 조회 16291

    분류 : 친누나 나이 : 37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정말 글솜씨가 없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적어 …

  • 그녀의 집 계단
    등록자 리프
    등록일 06.14 조회 16290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7.07 조회 16284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못 박주다가 그냥불끈해서 딴걸 박았네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12.11 조회 1628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8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방에 못을 박아야 되는데 도와달라 그래서.. "네"…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6.17 조회 16283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못 박주다가 그냥불끈해서 딴걸 박았네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8.01 조회 16267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58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방에 못을 박아야 되는데 도와달라 그래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