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345 페이지
  • 엄마랑 여관에 목욕썰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6.12 조회 15351

    분류 : 엄마 나이 : 57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 각설하고 이야기 시작함 제가 중2학년 그때 아버지는 중동으로 몇년간 일하러가심 4년정…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15349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친구 어머니의 친구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6.19 조회 15341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사교적 벌써 만나온지 5년이 됐네요~ 5년전 친구 어머니가 자기 친구에게 추석선…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9.17 조회 15318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이런 일이~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6.27 조회 151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사촌여동생이 집에 가끔 놀러오는데 집에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니 여동생도…

  • 사촌누나 잘때 가지고논썰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5.03 조회 15149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거주하는 28살 남자입니다 딱 10년전 얘기인데요 시골에살던 사촌누나가 대전에 대학교를 다니게되어 저희집에서 4년동안 같이 …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6.15 조회 15034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sfsf
    등록일 06.15 조회 14897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