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분류 : 옆집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XX전자안내데스크 성격 : 착함 섹파나 그런건아니고 바로 아랫층사는 누난데 쓰레기버리러가다가 종종…
그중 막내이모와의 관계를 적어볼까합니다. 물론 아쉬운분들 있겠지만 실제삽입까진 하지않았습니다 서두에 적습니다. 예전엔 아이많이낳는게 효도라 하여…
분류 : 형수 나이 : 40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온수하고 순수 동네 선후배로 지내는 형님이 계십니다 형수님이 소싯적에는 조금 까불거리며 …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