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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점 알바 준?강간하고 굴욕당한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2.03 조회 103792

    안녕하세요.제인생 최고의굴욕을 두 겨준 썰을 풀어보려합니다 ㅜㅜ 한 4년전쯤 졸업논문학기에 친구와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알바를 친구와 같이한적이있…

  • 아는사장님부인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1.18 조회 97822

    분류 : 기타 나이 : 50 직업 : 아는사장님부인 성격 : 온순 전 30초반입니다 벌써1년도넘은 이야기네요 전 줌마취향이라 클럽은안가고 나이트…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24 조회 94879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1.18 조회 94721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친어머니와 근친한 이야기(스왑주의) 댓글 1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6.24 조회 92925

    안녕하세요...늘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고백을하게되네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여서 잘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지만....큰 맘먹고 고백하…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11.18 조회 92816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22살때 골뱅이..ㅐㅇㅐㅇ이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11.18 조회 9148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 직업 : 학생 성격 : 까칠함 때는 바애흐로 2012년이엇슴다 군대에 잇다가 휴가를 나왓는데 아는형하고 놀다가 여…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2.19 조회 90405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