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작성자 정보

  • 뒹귁과달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1843062745.jpg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모르겠지만,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나)

군단위, 읍단위 시골은 문도 잘 잠그지 않고 놀러가도 그냥 벨만 누르고 바로 들어가곤 한다.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던 동생이 참 귀여웠었다

나는중학생, 그애는 아직 초등학생이었는데

이제 한참 짐승이 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섹 생각만 하는 발정기의 중딩이 나였던듯...

저애를 어떻게 따야하나 그런 생각만 하고있다가

동네 애들이 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놀때

끼어서 나도 따라갔다.

10명 가까이 되었으니 누가 모두를 신경쓰지 않는 이상 빈틈은 생기기마련.

그애랑 같이있는 상황을 잘 만든 다음에

뭔가 보여줄게 있다고 너만 보여주고싶다고 후미진 곳으로 데려가서는

그냥 키스 해버렸다...

생각해보면 그게 살면서 첫 키스같음

중학생이랑 초딩이 뭐 하면 얼마나 잘하겠고, 경험도 없는데

그냥 혀만 미친듯이 빨고싶어서 쪽쪽 빨아댔고, 그애는 울면서 그만하라고 떼어냈지만

신나게 혓바닥 돌리고 나서는


아차;싶어서 입만 계속 막았다

울음을 그칠때까지.............




그일이 있고나선, 나를 계속 피하는게 느껴졌고 더이상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우연히 저녁에 그애가 살고있는 아파트 통로를 올라가다가

마주쳤었다.

다시 덮쳤고, 그때는 키스로 끝나지는 않았던것 같다.

씹질까지는 못했는데 질은 만졌던거 같고, 팬티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 미친듯이 주무르고 보지 만지고 했었던듯....

또 우니까 ㅠ혀 존나빨면서 키스해서 일단 입 막고

내 사리사욕 채우고 나서는 입 막고 미안하다고만 x100정도 하고 울음 그치고 냅다 튄듯;;;;;;;;;;;아래 위로 아파트 문 열렸으면

나는 지금쯤 전과 몇범짜리가 되었겠지 ㅠ0ㅠ





미안해 ㄹㄴ야....오빠가 지금만나면 사과하고싶다!

근데 어린나이에 너의 색기와 피부가 너무 좋았엉...


관련자료

댓글 1
profile_image

떡순이님의 댓글

  • 떡순이
  • 작성일
자기 위로는 싫구,
 
해결할곳이 마땅히 없을때 !!
 
아주 좋아요 요즘 완전 핫하다는 그 곳!!
 
좌표 -- http://ke88.net  <<  클릭★
 
즐떡하세요~♥

.
.
.
보지 쑤셔보고싶을때~여기서 해결하세요~♥
 
욕구 풀고싶을때 정말 좋아요~ ♥
 
좌표 -- http://ke88.net  <<  클릭★
 
.
.
.
.
.
.
보지 쑤셔보고싶을때~여기서 해결하세요~♥
 
욕구 풀고싶을때 정말 좋아요~ ♥
 
좌표 -- http://ke88.net  <<  클릭★
 
.
.
.
.
.
전체 10,760 / 1 페이지
  • 가게손님과 댓글 4
    등록자 퐁퐁
    등록일 06.24 조회 557221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손님 성격 : 털털 제나이는30살입니다 가게를운영하고잇는대 정확한업종은 말하지않을게요 가게손님으로오던…

  • 처형의 음란 팬티 댓글 4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6.24 조회 507839

    분류 : 처형 나이 : 40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쾌활 음란 예전에 탁상 밑으로 처형 다리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보험 다니구요…

  • 사촌누나랑... 댓글 4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6.24 조회 597414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댓글 3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6.24 조회 491607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형수의 작업 댓글 4
    등록자 8u88u8
    등록일 06.24 조회 220111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1- 댓글 4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6.24 조회 14573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제 사촌여동생은 학교다닐때부터 집안에서 내놓은? 그런 아이입니다. 하도 …

  • 노래방 댓글 4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6.24 조회 114219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아래에 엄마가 내방 침대에서 잔다는글 올린 사람입니다.. 진행 상황 보고할게요. 댓글 4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6.24 조회 121511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노인병원근무 성격 : 순하고 내성적임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